이거 레알? 반담횽아가 익스펜더블3에도 나올지도?? TV/영화 얘기


기사 날짜를 보니 익스펜더블2가 북미개봉할때즈음인 8월 13일에 뜬 기사인지라 최신뉴스는 전혀 아니지만 나에겐 금시초문이라 날림번역해본다 ㅋㅋㅋㅋㅋㅋ


Ant Barrot: Would you do a sequel to double impact???
Jean-Claude: Here's the problem, they took all my sequels. Bloodsport, Kickboxer... I made those movies with independent companies and they dissolved. They are all over the place. If they had belonged to a studio, they would. But, Stallone came up with an idea, it may work, I can look very different. I may come back in Expendables 3 - not me, but I have a brother called Claude. If I come back, I'll be a real MF!
원문출처: http://movies.uk.msn.com/exclusives/jean-claude-van-damme-i-like-to-be-next-to-stallone



날림번역/의역:

질문: "더블반담" 후속작 찍을 생각은 없나요???
반담의 답변: 그게 문제가, 더이상 후속편을 만들 수가 없습니다.  블러드스포트, 킥복서.... 그 영화들을 독립영화사와 만들었는데 지금은 다들 공중분해했습니다.   판권이 여기저기로 흩어졌어요.  한 스튜디오에 속했다면 가능했을지 모르지만.  그런데 스탈론이 아이디어를 냈는데 가능할 수도 있겠고, 아주 다른 모습으로 나올 수도 있습니다.  "익스펜더블3"에 돌아올 수도 있지요.  나자신으로서가 아니라, 내 동생 클로드로서.  만약 돌아온다면, 정말 악독한 개ㅅㄲ로 등장할겁니다!



익스펜더블2에서 "쟝? 빌레인"으로 등장했으니 3편에서는 동생 "클로드 빌레인"으로 등장할 수도 있다니!!!!!!  >ㅂ<)b   나중엔 "반 빌레인," "담 빌레인" 이렇게 이어갈 것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영화에서 빌레인의 이름이 쟝이라고 나왔던가;;;;)

이게 진짜로 실베스터 스탈론이 고려하는 3편 구상인지, 아니면 반담이 그냥 농담한건지, 단순히 개인적인 희망사항인 건지는 전혀 모르겠다만, 반담이 익스펜다블2에서 너무나도 멋지구리하게 악역을 소화해내었기에 개인적으론 전혀 이의 없다. ㅎㅎㅎㅎㅎㅎ    정말이지 스티븐 시걸이랑 주윤발까지 더해진다면 정말 바랄 것이 없을만한 슈로대급 영화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저 인터뷰를 읽고 록온 스트라토스가 생각난걸 보면.... 역시 나는 덕후 맞나보다;;;;;  ㅡ,.ㅡㅋ




덧글

  • 잠본이 2012/09/10 23:36 # 답글

    앍ㅋㅋㅋㅋㅋㅋㅋ록온 스트라토슼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고보니 딱 그거군요 >_<
  • 다져써스피릿 2012/09/11 01:00 #

    트란잠 가동하고 전탄발사!! 왠지 어울릴듯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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