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신문에 뿌릴거라는 삼성의 새 갤럭시S3 광고 테크놀러어쩌구 얘기


"It doesn't take a genius" ("천재가 아니라도 알 수 있다")라는 카피문구는 애플스토어의 Genius Bar 고객서비스 카운터를 비꼰것.

그리고 iPhone 5와 Galaxy S3의 스펙비교를 나열하고 "The Next Big Thing Is Already Here" ("다음 대박아이템은 이미 여기에 있다")라는 카피로 마무리.


덧글

  • 닥슈나이더 2012/09/17 08:09 # 답글

    4와 4S의 차이과 5의 차이까지 나오면서.. 쓰리즈로... 다음에 갤3이 나오는
    쓰리즈 물도 괜찮겠네요......

    잡지 같은데서... 물론 여러장의 광고가 필요하겠지만...
  • 다져써스피릿 2012/09/17 15:26 #

    미국잡지에서 오른쪽 페이지에만 (그러니까 왼쪽 페이지는 그냥 잡지내용 나가면서) 두세 페이지 연속으로 시리즈 되는 광고를 본적이 있기에 삼성마케팅팀이 작정만 한다면야 못할 이유도 없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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