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A.R.T. 모니터링이 좋긴 좋구나 테크놀러어쩌구 얘기


요전에 세일할 때 하드 S.M.A.R.T. 모니터링 앱을 $5 주고 샀는데, 그게 내 외장하드 하나에 에러가 났다고 삐익 알려주었다.   뭐 그렇다고 해서 당장 하드가 죽을거라는 얘기는 아니고, 오류동작이 좀 생기고 있으니 혹시 모르니까 데이터 백업 잘 해두셈 뭐 그 정도 수준.   MacOS에 내장된 디스크 유틸리티의 S.M.A.R.T. 모니터링은 아주 단순하게 "ok" "not ok" 수준이기에 저렇게 상세하게 뭐가 에러가 났는지 알 수 있는게 참 좋다.   $5의 가치는 충분히 뽑고도 남는다.   (참고로 저 앱의 이름은 DriveDx, 정가 $25)

저 외장하드는 내가 애니 등 미디어파일 전용으로 쓰는 녀석인데...........





아마존에서 구매기록 검색해보니 산 지 고작 1년 반 조금 넘은 녀석이다;;;;;;;;

산 지 훨씬 더 오래된 웬디나 바다문 외장하드는 아직도 에러 메시지 하나 없는데 넌 벌써부터 이러면 어떡하냐, 도시바;;;;;;;;



방금 저 위에 내가 "당장 하드가 죽을거라는 얘기는 아니"라고 썼는데, 이 글 쓰는 동안에 에러가 또 떴다;;;;;;   저 스샷에는 I/O Error Count가 6인데, 지금 8로 올라갔다고 메시지 떴다.   으음, 자꾸 이러면 불안한데, 새 하드 살 준비를 해야 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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