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세 칸세코의 호세 칸세코다운 축하트윗 야구 얘기





"나와 함께 스프링필드 원자력발전소 팀메이트였던 선수 중
세 번째로 야구명예전당에 입성한 켄 그리피 주니어에게 축하!
마이크 피아자도 축하"





저게 무슨 소리냐 하면..................



더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솔직히 심슨스는 듬성듬성 몇 에피 밖에 본게 없는데, 저 에피는 기억난다.   특히 기억나는 명장면:




호머 심슨을 밀쳐내고 스프링필드 원자력발전소 소프트볼팀의 주전으로 뛰는 대럴 스트로베리에게 야유를 퍼붓는 바트와 리사 심슨.

마지 심슨: "얘들아, 너무 심한거 아니니."

리사: "저 사람 프로선수에요, 엄마.  이 정도 갖곤 눈하나 꿈뻑 안한다구요."


당시 친구 집에서 저거 본방 보면서 미치게 웃었던 기억이 난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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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O DODGERS!!!!! : 호머 심슨, 야구 명예전당 입성ㅋㅋㅋㅋㅋ 2017-02-26 22:19:46 #

    ... 얘기다. 관전포인트는 저 9명이 다 직접 출연하여 자기 캐릭터 성우짓을 했다는 점ㅋㅋㅋㅋㅋㅋㅋㅋ 작년에 켄 그리피 주니어가 명예전당 입성할 때 호세 칸세코가 보낸 축하트윗도 이것에 대한 내용ㅋㅋㅋㅋㅋ 뭐 그래서 제작진+성우진의 사인이 들어간 에피소드 대본과 비됴테이프가 명예전당 콜렉션에 추가되며, 저렇게 명예전당에 심 ... more

덧글

  • Troy_PerCiVal 2016/01/08 22:17 # 답글

    으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심슨답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다져써스피릿 2016/01/09 14:18 #

    말없이 흐르는 눔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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