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스 다웃파이어 2를 만든다굽쇼?? TV/영화 얘기


http://variety.com/2014/film/news/elf-scribe-tapped-to-pen-mrs-doubtfire-sequel-1201158568/

90년대초 로빈 윌리엄스가 가장 잘 나가던 시절에 나왔던 대박히트작 "미세스 다웃파이어"의 후속작이 만들어진단다.   로빈 윌리엄스는 다시 주인공역을 맡고 1편의 감독을 맡았던 크리스 콜럼버스도 돌아온다고.   각본은 "Elf," "The Haunted Mansion," "The Spiderwick Chronicles" 등을 쓴 경력이 있는 데이빗 베렌범이 맡는다는데, 그가 각본을 맡게되었다는게 저 기사의 요점이니까 각본 다 쓰이고 촬영하고 개봉하려면 못해도 3년은 걸리지 않을까 생각된다.

근데 저거 2편을 왜 만들지?????   당시 무지 좋아라하면서 봤던 영화이긴 하지만 왜 이제와서 속편을 만들지????   특별히 후속작을 만들 건덕지를 남기며 끝난 영화도 아닌데.   1편은 그나마 원작소설이 있었다는데 (전혀 몰랐는데 저 기사 읽고 알았....) 이건 그런것도 없는듯 하고.   로빈 윌리엄스가 예전에 비해 요즘 그닥 잘나가는 편이 아닌지라 (윌리엄스 주연의 시트콤 "The Crazy Ones"도 1시즌으로 끝나버렸고) 과거의 영광을 되찾아보기 위해 만드는 걸까?   나는 그런 인상을 받는데 나만 그런가?   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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