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통이 큰 보라스 야구 얘기

http://sports.yahoo.com/news/10-degrees--shin-soo-choo-remains-the-riddle-of-the-free-agent-market-165809610.html

양키스가 추신수에게 7년/140밀 제시했는데 보라스가 "줄거면 엘스버리한테 준만큼 줘" (7년/153밀) 튕겼고, 그랬더니 양키스가 벨트란을 3년/45밀에 데리고 오고 추신수를 포기했다는 기사.

한편 텍사스는 추신수보다 다나카 마사히로 쪽에 더 관심을 두고 있고, 현재 추신수에게 꾸준히 러브콜을 보내는 팀들 중 하나는 휴스턴이라는 뭐 그런 내용.  필요한 타격과 수비를 추신수로 매꾸겠다는 패기!

뭐 보라스가 어련히 알아서 하겠지만........  그래도 7년/140밀을 튕겨버리다니;;;;;;

덧글

  • 음유시인 2013/12/19 19:55 # 답글

    보라스가 추신수 앞길 망치는 시나리오가 만들어지는군요...
  • 다져써스피릿 2013/12/20 08:43 #

    돈도 돈이지만... 좋은 팀으로 가야 보는 맛이 날텐데 말이죠. (휴스턴으로는 제발 가지마;;;;)
댓글 입력 영역


Uniqlo Calendar

Round Cl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