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노 시애틀행의 숨은 코미디ㅋㅋㅋ 야구 얘기

카노가 10년 240밀 받고 시애틀 간다는 소식만으로도 세탁기에 세제 한 통 다 넣고 돌리는 거품의 향연이었는데, 그 뒤에 한술 더 뜨는 비하인드코미디가 있었다나ㅋ

원문출처는 여기

By mid-day Friday, Seattle had heard that some team bid nine years and $225 million for Robinson Cano, so the Mariners upped their bid to $240 million and 10 years before apparently realizing the initial bid had come from themselves, too.


금요일낮, 시애틀은 어느 팀이 로빈슨 카노에게 9년 225밀 조건을 제시했다는 소식을 듣고, 10년 240밀 조건으로 응수했다.  하지만 그들은 곧 그 "어느 팀"이라는게 그들 자신이었다는 것을 깨닫고 만다.



=ㅂ=)b



덧글

  • NoLife 2013/12/10 09:46 # 답글

    깨알 같은 개그군요(...)
  • 다져써스피릿 2013/12/10 09:59 #

    스케일이 크면서 깨알 같은 절묘한 개그입니다ㅋ
  • 화성거주민 2013/12/10 10:07 # 답글

    자기 자신과 싸워 이긴 시애틀이로군요.
  • 다져써스피릿 2013/12/10 11:18 #

    최대의 적은 자기자신이다!라는 철학을 몸소 실천했습니다.
  • BlueThink 2013/12/12 00:26 # 답글

    JZ는 천재임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다져써스피릿 2013/12/12 02:39 #

    보라스가 부러워합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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