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마블에서 누구일까? 마블 히어로 테스트 결과 오덕 얘기




철지난 테스트 같긴 한데 나는 너구리 토깽이란다.

운전하다가 길에서 짜증나는 놈이 있으면 어떻게 할거냐 라는 질문에서 "미사일로 갈겨버리는 상상을 한다"고 답한게 즉효가 아니었을까 싶다ㅋ



Bloodstained: Ritual of the Night 출시일 발표 오덕 얘기





플사, 엑원, 스팀, GOG 6월 18일.
스위치 6월 25일.

아이 좋아.







이 영상 초반부에 "그래픽 열라 구려, 똥 같아" 라는 팬 코멘트들이 막 부각되더니








"그들이 틀렸다는 것을 보여주마!!!" 선언하는데









똥 / 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놔 이 미친 센스 어쩔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확실히 쨍해졌다.   몇몇 장면에서는 너무 쨍해진가 아닐까 싶을 정도로ㅎㅎㅎ









참 오랫동안 기다렸다.   기다린만큼 멋진 작품이 나오기를.


새로운 것을 배웠다 - 헬리콥터의 어원 그냥 그런 얘기


어쩌다가 헬리콥터 helicopter 단어의 어원에 대해 알게 되었다.









즉,









나선을 뜻하는 헬리코 helico- 와









날개를 뜻하는 프터 -pter (우정출연 프테라노돈).









다빈치의 헬리콥터 디자인을 그대로 묘사한 "나선 날개"라는 의미란다.

헬리 + 콥터도 아니고

헬리코 + ㅍ터 였다니ㅎㅎㅎㅎ


늘서전용 야구 얘기

늘서 안에서 놀때 5연승.

늘서 밖으로 나오니까 5연패.

시즌 전부터 늘서 다른 팀 꼬라지들 덕분에 늘서 1등은 어렵지 않겠다 싶었는데 진짜 이 정도까지 늘서전용이면 비참하다.

좀전에 야구 얘기

다져스-관조 경기를 라디오 피드로 듣고 있는 중인데, 이닝 사이 광고 끝나고 2회말 관조 공격 시작할때 뜬금없이 건버스터 오프닝곡 "액티브 하트"가 흘러나왔다.   오즈나의 워크업 음악인가 했는데 검색해보니 걔 음악은 전혀 다른 곡이라고 하고.   TV 피드로 바꿔서 2회말 시작 부분 찾아봤더니 TV에선 어제 오즈나 몸개그를 원인제공ㅋ한 키케 인터뷰가 나와서 음악 같은건 안 들리고.

대체 뜬금없이 그 노래가 왜 나온거지?   그냥 관조 PA가 덕후인건가?   무지 궁금하네.   내가 곡을 잘못 들은건 분명 아닌데.   (내가 건버스터 음악을 착각할 리가 없잖아!)

여튼 오늘은 공격 좀 제대로 하자 이것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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